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 D-100 임직원 봉사활동 전개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21-03-23 15:14조회 49728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7월 1일로 예정된 통합법인 신한라이프의 출범을 100일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의 꿈을 담다’를 주제로 한 타일 벽화 만들기로 신한생명 성대규 사장, 오렌지라이프 이영종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다. 임직원들은 벽화 그림에 사용되는 타일을 하나씩 맡아 ... 원문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20437&sourceType=rss ‹ 생명보험재단, 2020년 연차보고서 발간 및 사업 성과 공개 목록으로 LK보험중개, 글로벌 보험사 취리히보험과 위험관리 분야 파트너십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