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MZ세대 품은 디지털 감성의 광고 캠페인 실시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21-07-07 09:45조회 48410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성대규)는 금융업계 최초로 TV 광고 캠페인에 버추얼(Virtual) 모델을 활용했다고 7일 밝혔다. 1일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 신한라이프는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걸고 TV와 SNS를 중심으로 신한라이프가 지향하는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 디지털 감성을 담은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원문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26686&sourceType=rss ‹ 위맥사이먼리그룹, 전국 최초 시·군·구민안전보험 재정비사업 진출 목록으로 미래에셋생명,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