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케이아이비넷 합병··· “연 30% 매출 성장 목표”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18-05-14 11:00조회 64459 비즈니스 정보 제공 전문기업 쿠콘(대표 김종현)과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아이비넷(대표 장영환)이 5월 2일 합병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쿠콘이며, 김종현·장영환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사업은 정보 비즈니스와 결제 비즈니스로 운영되며, 두 사업이 합병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보 비즈니스는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이 쉽게 ... 원문출처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9221&sourceType=rss ‹ 교직원공제회, 업계 최초 마음질환 보장하는 ‘교직생활퍼펙트공제’ 출시 목록으로 KB손해보험, 서류 발급 없이 병원에서 바로 청구되는 ‘보험금 간편 청… ›